유치원에서 1년에 한번씩 하는 재롱잔치를 했습니다. 다른 유치원과는 다르게 소박하게 진행한 재롱잔치라고 합니다. 세종이가 출연한 2개의 프로그램을 세종엄마가 찍었습니다. 카메라 조작이 서투른 관계로 좀 정신없이 찍히긴 했지만,..
어느새 이렇게 책읽기 실력이 늘었는지 정말 깜놀했습니다. 세종아빠와 세종엄나는 그냥 단어 몇 개만 읽을 수 있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혼자 줄줄줄 읽네요. 어려운 단어 몇개는 살짝 헤깔려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그래..
동물로봇이라는 EBS 만화영화가 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노래와 캐릭터들을 흉내내고 있네요. 동영상 마지막 부분의 표정이 압권입니다. 하하하.
세종이가 아빠와 엄마를 스케치북에 그렸습니다. 위의 그림이 아빠고, 아래의 그림이 엄마입니다. 엄마 그림에는 '엄마'라고 친절하게 적어 두었기 때문에 엄마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 그런데 그것 외에도 아빠와 엄마의 결정적인 차..
원래는 할머니 생신입니다. 그런데 무조건 자기 생일이라고 우깁니다. 그래서 자기가 생일 모자 쓰고 축하 받고 촛불도 끄네요. 아이들은 다 남의 생일도 자기 생일로 바꿔버리죠. 그게 아이들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세종이는 비염끼가 좀 있습니다. 세종엄마가 세종이를 임신 했을 때 공기 좋지 않은 곳에서 일을 해서 그런 것인지, 호흡기 쪽이 좀 약합니다. 코가 앞으로 흘러야 하는데, 목 뒤로 넘어가니 코 뒷쪽과 목이 항상 자주 붓고, 이게..
제가 그린 월E 캐릭터들입니다. 색깔이 들어가 있는 펜으로 밑그림을 그려주니, 싸인펜으로 색칠을 하네요. 이러고 놀면 시간도 잘 갑니다. 물론 세종이도 즐거워 합니다. 저도 재밌고요. 그림에는 월E, 이브, 오토파일럿, 우주선..
그냥 저녁에 장난삼아 아이폰으로 찍어본 사진들입니다. 언제나 장난스러운 표정이 비슷비슷합니다. 얼굴에 장난끼가 넘칩니다.
회사에서 일 하고 있는데, 세종이가 울면서 전화를 합니다. '자기가 정말 가지고 싶은 무선 조종 장난감이 있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세종엄마에게 물어보니, 집 근처 상가에 있는 문방구에 진열되어 있는 무선 조종 장난감에..
세종이가 교회에서 유아부를 졸업하고, 유치부로 등반했습니다. 유치부 2부 예배는 정말 사람이 많습니다. 바글바글 합니다. 1부는 아이들이 너무 적어 재미가 없다고 바글바글 해도 2부에 다니겠다고 합니다. 유치부 예배 끝나고..





